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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tflix] 퀸스 갬빗 후기

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재미있게 본 드라마는 퀸스 갬빗이다.

처음에는 단순히 주연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뻐서 관심이 갔다.

안야 테일러 조이는 영화 23 아이텐티티에서 처음 눈에 띄게 됐으며, 작품으로는 이번 퀸스 갬빗이 두번째여서 더 호기심이 갔다.

하지만 드라마를 볼수록 주연보다 스토리에 더욱 빠지게 되었다.

영화는 전반적으로 체스에 관한 내용이지만, 구체적으로 체스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내용을 이해함에는 어려움이 없다.

다만 다른 넷플릭스 드라마보다 각 회마다 호흡이 괜찮았고,

전체 줄거리 또한 원작의 내용을 그대로 시즌 1에 담을 정도로

시즌 1을 보고도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사실 이대로 하나의 작품으로 기억될 만 했다.

전체적으로 줄거리, 영상미, 캐스팅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수작이라고 생각된다.

사실 후기를 적으면서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었다. 보통은 거리낌없이 말했겠지만…

이 감동을 단순히 글 하나로 파괴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. 그 정도의 드라마였다.

기회가 된다면, 원작 소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.

References

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.0 by the author.

[Spring] 1.1. Introduction to the Spring IoC Container and Beans

2020년 회고